공동인증서 비밀번호 5회 오류·분실 시 해결 방법 — 재발급 절차와 준비물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는 본인만 알 수 있게 암호화돼 있어 은행도 찾아줄 수 없습니다. 정해진 횟수(대부분 5회) 이상 틀렸거나 잊었다면 인증서를 발급한 은행의 인증센터에서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재발급 후에는 홈택스 등 다른 기관에 인증서를 다시 등록합니다.
빠른 해결 요약
- 인증서를 발급한 은행 확인(인증서 정보의 발급자·용도)
- 은행 홈페이지·앱 인증센터 → 인증서 재발급
- 본인 확인(계좌 비밀번호·보안카드/OTP·휴대폰 인증 등)
- 새 비밀번호 설정 후 다른 기관에 타기관 인증서 재등록
이런 증상일 때 보는 글입니다
- 인증서 비밀번호 오류 횟수 초과 메시지가 뜰 때
- 인증서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을 때
해결 방법별 소요 시간·난이도·위험도
| 방법 | 소요 시간 | 난이도 | 관리자 권한 | 데이터·설정 위험 |
|---|---|---|---|---|
| 은행에서 재발급 | 10분 | 쉬움 | 필요 없음 | 없음 |
| 타기관 재등록 | 5분 | 쉬움 | 필요 없음 | 없음 |
소요 시간은 일반적인 PC 기준 예상치이며 장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찾을 수 없나요
인증서 비밀번호는 PC의 개인키 파일을 잠그는 열쇠라서 발급 기관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밀번호 찾기'가 없고, 잊으면 인증서를 새로 발급받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1단계: 재발급
- 인증서를 발급한 은행 홈페이지 또는 앱의 인증센터 접속
- 재발급 메뉴 선택(은행에 따라 '인증서 발급/재발급')
- 아이디·주민등록번호 일부, 출금 계좌 비밀번호, 보안카드·OTP 또는 휴대폰 본인 인증
- 저장 위치 선택 → 새 인증서 비밀번호 설정
어느 은행에서 발급했는지 모르면 인증서 선택 창에서 인증서 보기를 눌러 발급자와 용도(은행·신용카드·보험용 등)를 확인합니다. 은행용 인증서는 보통 해당 은행에서 재발급합니다.
2단계: 다른 기관 재등록
재발급하면 기존 인증서는 폐기되어, 홈택스·다른 은행·카드사에 등록했던 인증서도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각 사이트의 '타기관 인증서 등록' 또는 '인증서 등록' 메뉴를 이용합니다.
비밀번호를 알고 있을 때 바꾸려면
비밀번호가 기억나는 상태라면 은행 인증센터의 '인증서 관리 > 비밀번호 변경'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 번 틀리기 전에 정확히 확인하고, 대소문자·한영 전환 상태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발급 비용이 있나요?
은행·보험용 인증서는 대부분 무료입니다. 범용 인증서는 발급 기관 정책에 따라 비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확인할 해결 가이드
원인을 모르겠다면 증상을 선택해 해당 가이드로 이동하는 IT 오류 자가진단을 이용해 보세요.
공식 참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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