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파일 손상 오류로 열리지 않을 때 복구 방법 — 백업 파일·자동 저장·이전 버전 찾기
HWP 파일이 손상되면 먼저 최신 한글이나 뷰어로 다시 열어 보고, 열리지 않으면 같은 폴더의 백업 파일(.bak)이나 자동 저장 파일(.asv), Windows 이전 버전·클라우드 버전 기록에서 예전 사본을 찾습니다.
빠른 해결 요약
- 원본 파일을 다른 폴더에 복사해 두기
- 최신 한글·한컴오피스 뷰어로 열기 시도
- 같은 폴더의 .bak 파일 확장자를 .hwp로 바꿔 열기
- 자동 저장 폴더·이전 버전·클라우드 버전 기록 확인
이런 증상일 때 보는 글입니다
- 한글 문서를 열면 손상 오류가 날 때
- USB에서 작업하던 문서가 갑자기 안 열릴 때
해결 방법별 소요 시간·난이도·위험도
| 방법 | 소요 시간 | 난이도 | 관리자 권한 | 데이터·설정 위험 |
|---|---|---|---|---|
| 다른 프로그램으로 열기 | 3분 | 쉬움 | 필요 없음 | 없음 |
| 백업·자동 저장 파일 | 10분 | 보통 | 필요 없음 | 없음 |
| 이전 버전 | 5분 | 쉬움 | 필요 없음 | 없음 |
소요 시간은 일반적인 PC 기준 예상치이며 장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단계: 다른 방법으로 열어 보기
먼저 원본을 복사해 둔 뒤, 최신 한글 또는 한컴오피스 뷰어로 열어 봅니다. 오래된 한글에서 새 버전 문서를 열 때 손상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PC에서 열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2단계: 백업 파일(.bak)
한글은 환경 설정에 따라 저장할 때 이전 내용을 같은 폴더에 백업 파일로 남깁니다. 탐색기 보기 메뉴에서 '파일 확장명'을 켜고 문서와 같은 이름의 .bak 파일이 있는지 봅니다. 있으면 복사본을 만든 뒤 확장자를 .hwp로 바꿔 엽니다.
3단계: 자동 저장 파일(.asv)
한글의 '복구용 임시 파일 자동 저장'이 켜져 있으면 작업 중 일정 간격으로 .asv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한글 > 도구 > 환경 설정 > 파일 탭에서 자동 저장 위치를 확인하고 그 폴더에서 같은 이름의 파일을 찾습니다. 다음을 위해 이 기능과 백업 파일 만들기를 켜 둡니다.
4단계: Windows·클라우드 이전 버전
- 파일 마우스 오른쪽 → 속성 → 이전 버전 탭(파일 기록 사용 시)
- 원드라이브·구글 드라이브·네이버 MYBOX에 있던 파일은 웹에서 버전 기록 확인
- 메일로 주고받은 문서라면 보낸 메일함의 첨부 파일
다시 손상되지 않게
USB·외장하드의 문서를 직접 열어 작업하다 갑자기 빼면 손상되기 쉽습니다. PC로 복사해 작업하고, 작업 표시줄의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로 USB를 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구 업체에 맡겨야 하나요?
위 방법으로 사본이 없고 매우 중요한 문서라면 고려할 수 있지만 결과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평소 백업이 가장 확실합니다.
다음으로 확인할 해결 가이드
원인을 모르겠다면 증상을 선택해 해당 가이드로 이동하는 IT 오류 자가진단을 이용해 보세요.
공식 참고 문서
외부 링크는 현재 창에서 열립니다. 뒤로 가기로 이 글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됐나요?